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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ING

제 삶에서 불규칙하고 다듬어지지 않는 비정형화된 순간의 찰나를 중요시하며,
이를 원목을 구부리거나 불로 태우는 작업으로 형상화합니다.
 스케치나 도면 없는 조형을 지향하며,  
정해진 형태에서 출발하지 않으며, 형태가 먼저 결정되지도 않습니다. 
형태는 '과정 중심'으로 창작 되었습니다.
‘불이 바람을 맞이하는 그 순간의 찰나’를 상상하며
 불규칙성과 자연의 움직임을 집중하여 작업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찰나를 좋아하며, 그 찰나를 조형합니다.


   ABOUT
김 윤 배
출생.  1987.09.05 대한민국.서울 
                           학력.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연기전공 학사 졸업
AWARD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예공모전 입상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예공모전 입상


EXHIBITION
2019  아트 퍼니처 2인전_서울시, 청담
2022  아트 퍼니처 개인전 'VEINE'_서울시, 성수
2023  ‘상모꾼 이야기' 기획전_서울시, 종로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사물의 지도'_청주시, 문화제조창
2024  아트레코드 청주_청주시, 문화제조창
2024  코너갤러리 ‘Mother of Jewel’_서울시, 삼청
2024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공모_서울시, 세종문화회관
2024  공예트렌드페어_서울시, 삼성 코엑스
2025  한익환 서울아트 박물관  ‘What’s in My Vase?’_서울시. 한남동
2025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공모전_서울시, 세종문화회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세상_짓기’_청주시, 문화제조창
2025  '초승과 그믐 사이'_코너갤러리_서울시, 삼청동
2025  공예트렌드페어, 코엑스
2025  공예트렌드페어_’THE NEXT : 내일의 공예_코엑스
2026  호모 파베르  ‘An Island of Light’_ 이탈리아, 베네치아
2026  [자연의 기하학] , 퍼플릭 갤러리, 목동 현대백화점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 KCDF 주관, 강원도 





나무를 구부리고 태우는 날. 시리즈
THE DAY OF BENDING AND BURNING WOOD.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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